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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남 서산 부석사


   
♣ 부석사  
소재지:서산시 부석면 취평리(전통사찰 39호),지정번호:문화재재료 제195호, 지정년월일:1975. 2. 5. 시대:미상, 관리자:부석사( 041-662-3824 )

경북 영주의 부석사(浮石寺)와 한자까지 똑같은 서산 부석사이건만 흔하게 이름이 알려지지 않은 곳.
규모는 작지만 사찰에 오르면 나무숲 사이로 서해의 바다까지 한눈에 들어오는 아담하고 소박스러운 절이다.  
부석사는 서산시 부석면 취평리의 도비산에 위치한 고사찰이다. 부석사의 창건연대는 신라 문무왕 17년(677)에 의상대사가 지었으며 그 뒤 무학대사가 중수하였다고 전한다.
1995년도에 부석사의 극락전이 노후 되어 해체 복원 공사시 극락전의 대들보 속에서 발견된 기록문으로 보아 문무왕 때 창건, 일제 말에 중수된 건물임을 알 수 있다. 현재 부석사에 현존하는 건물은 극락전, 안양루 그리고 같은 건물로 연결된 심검당, 무량수각이 남아 있다.
현재 도비산에는 임도가 개설되어 있어 부석사를 쉽게 찾아갈 수 있으며 서해바다가 한눈에 바라보이는 전망을 가져 많은 관광객들부터 각광을 받고 있다.

1984년 5월 17일 충청남도문화재자료 제195호로 지정되었다. 충청남도 서산시 부석면 취평리 도비산(島飛山) 자락에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7교구 본사인 수덕사(修德寺)의 말사이다. 677년(문무왕17)에 의상대사(義湘大師)가 세우고 무학대사(無學大師)가 중수하였다.
극락전·안양루(安養樓)·심검당·무량수각 등의 건물이 있다. 극락전은 고려시대의 건축 양식에 따라 정면 3칸, 측면 3칸에 맞배지붕을 하고 있으며 아미타불이 모셔져 있다. 1995년에 해체 복원하면서 일제강점기 때 수리한 내용을 담은 기록이 발견되었다. 안양루는 정면 5칸, 측면 2칸의 맞배지붕이고 심검당과 무량수각은 내부가 연결되어 있다. 극락전 왼쪽 언덕에 부도 5기가 나란히 있다. ( 네이버 백과 참고)

부석사에 대한 문헌 기록을 살펴보면 신증동국여지승람에 재도비산(在島飛山)이라고 소재만 기록되어 있다. 호산록(湖山錄)에 '부석사해임대양(浮石寺海臨大洋)' 이라는 기록을 통해 부석사의 위치나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는 점만 나타내고 있을 뿐 창건연대에 대해서는 전해지는 옛 문헌이 없어 알 수 없다.
옛부터 사찰에 전해지는 구전과 1995년에 부석사의 금당인 극낙전 복원 공사시에 대들보 속에서 '(新羅文武王十七年義湘祖師自唐還國時以紀念的創建是寺其后無學王師係踪重建)' 이란 기록문과 상량문의 끝에 '(世尊應化二千九百六十五年戊寅三月十四日巳時上樑)' 이란 중수시기와 주지 홍법운 혜우란 중수 당시의 주지명이 기록된 상량문이 발견되었다.
이를 통하여 신라 문무왕 17년(677)에 의상대사가 창건했고 그 후 무학대사가 중수했다는 내용인데 이는 옛부터 구전되어 온 내용과 일치하고 있었다. 그러나 홍법운 주지가 1950년대에 부석사 주지 재임시 극락전을 중수할 때 구전의 내용을 상량문에 그대로 기록한 것으로 추정된다.  
현재로서는 부석사 제품의 명문이 새겨진 고려후기(1330)에 조성된 금동관음보살상과 대세지보살의 두상이 왜구에게 약탈되어 현재 대마도 관음사에 봉안되어 있는 것으로 보면 부석사가 늦어도 고려 후기(1330)이전에 창건되어 있었던 고찰이었음을 알 수 있다.
극낙전은 정면 3칸, 측면 3칸의 겹처마 맞배지붕 주심포 목조 건물로 고려시대의 건축양식이 엿보이는 건축으로 안동 봉정사 극락전 건물과 비교되는 귀중한 자료이다.
부석사에는 극락전, 안양루, 심검당, 무량수각의 건물과 극락전목조 아미타여래좌상, 아미타후불탱화, 부석사 동종 등이 남아 있다.

서산 도비산 부석사에는 100여년전 경허스님이 쓴 현판 ‘목룡장(牧龍莊)’ ‘심검당(尋劍堂)’과 함께 훗날 칠십이 된 만공스님이 썼다는 ‘부석사(浮石寺)’ 현판이 걸려 있었다. 수덕사의 말사인 부석사 주지 주경(宙耕)스님은 “만공스님이 경허스님의 시봉을 한 때가 그리 길지 않았는데, 부석사 시절은 젊은 만공스님이 산에서 나무를 하고 밥을 지으며 가장 엄격한 시봉을 들었던 기간일 것”이라고 말했다. 부석사에서 5분 거리의 도비산 중턱에는 경허와 만공이 수행을 했다는 굴이 아직도 남아있어 두 스님의 치열했던 수행과정을 엿보게 한다.

옛날 이 주위가 바다였을 때, 바다 위에 솟은 암석이 물위에 뜬 듯하다고 해서 부석(浮石))이라는 이름을 얻었다는 말이 있다. 도비산 부석사는 오랜 역사에 비해 규모가 아담하다. 그러나 그것은 중요하지 않다. 멋진 해넘이(낙조, 일몰)를 굽어볼 수 잇다는 점이 이곳의 으뜸가는 매력인 것이다. 한마디로, 우리나라에서 바다를 바라 볼 수 있는 절 중에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느 운치 있는 산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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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서해안고속도로 서산I.C → 32번국도 → 서산 → 649지방도로 → 부석 → 부석사
2. 경부고속도로 천안I.C → 아산 → 예산 → 29번국도 → 덕산 → 해미 → 서산 → 부석 → 부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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